시계60갑자

60갑자 정체성

갑자는 위 천문도처럼 60진법으로 창안되었다. 따라서 CC360은 60진법(시계눈금)을 기준으로 그레고리오력(시계바늘)을 배당한다. 그러나 만세력은 그레고리오력을 기준으로 무한대로 적용하므로 60진법을 잃었다.

60갑자와 그레고리력은 다릅니다.
위 동양천문도에는 항성시(60갑자/시계눈금), 태양시(그레고리력/작은바늘), 태음시(음력/큰바늘)가 있습니다. 북두7성은 정확히 하루(1자전) 1회전(일주운동)하는 시계와 같으며, 일출일몰과는 다릅니다. 위 천문도에는 북두7성(항성/흑색)을 기틀로 12지(좌현) 시계눈금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북두7성 국자길이의 5배가 하늘의 중심인 북신(북극성)이며, 손잡이 방향으로 외곽을 12등분(각도)하면 12지가 설정됩니다. 이에 반해 태양(황색/우현)은 1년 1회전하는 작은 바늘일 뿐, 하늘의 중심이 아닙니다. 또한 상식적인 숫자로 보아도, 60과 365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60진법 시계는 60갑자 원리입니다.
시계 12눈금은 동양천문도의 12지(6기) 원리로 만들어 졌습니다. 큰바늘은 28수를 도는 달이며, 작은 바늘은 황도를 도는 태양입니다. 즉 1달 동안 달은 1회전하고, 태양은 1/12를 회전하며 다시 확장해서 1년 동안 달은 12회전을 하고, 태양은 1회전합니다. 동양천문도가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여기에 중심 土를 戊己(癸甲)로 나누어 10간(5운)이 설정되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60갑자(5운*6기*음양)가 창안되었고, 시계의 60진법(1분,1시간)도 만들어졌습니다. 즉 60갑자는 하늘의 시계눈금입니다.

60갑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북두7성은 항성(고정된 붙박이 별)인 만큼, 60갑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의 중심인 북극성은 세차운동으로 변합니다. 자전축은 장동에 의해 변합니다. 자전 속도는 달에 의해 변합니다. 태양의 길이 또한 변합니다. 그러나 시계 12눈금은 어디를 보나 변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북두7성 기틀로 설정된 60갑자 또한 어디를 보나 변하지 않습니다.

象數學은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12지에는 순서(시간/數)뿐 아니라 방위(공간/象)가 설정되어 있는데, 이것이 상수학입니다. 상수학은 시공합일이므로, 시간으로 공간을 알 수 있고, 공간으로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미래의 시간으로 그 당시 공간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양학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에 반해 그레고리력은 365.2425의 길이를 나눈 것이므로 상수학이 아닙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만세력은 그레고리력을 따르므로 상수학이 아닙니다. 따라서 미래도 알 수 없습니다.

360은 어떤 회전체에도 배당됩니다.
1시간60분, 1분60초의 시계처럼, 60갑자는 60진법의 회전주기입니다. 태양은 365, 달은 355, 사람은 23(가정) 주기로 회전합니다. 위 회전체에는 반드시 360각도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위 회전체는 360:365, 360:355, 360:23으로 배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자는 360(시계눈금)을 기준으로 365.2425(그레고리력/시계바늘)을 배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세력은 365.2425를 기준으로 무한대로 적용하므로 60진법을 잃었다. 다만 절기만큼은 1911년 신해혁명 때 비로소 60진법(각도)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확장된 원리는 中의原理5/7 전자책을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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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거없이 무조건 거부하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오랜 시간 방황 끝에 밝혀진 소중한 동양학의 근원입니다. 시간을 두고 깨달음을 구해 보십시오. 진리는 다수결이 아닙니다.

20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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